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01.14
최일옥의 소설집 『그날 엄마는 죽고 싶었다』. 타인의 시선으로 인해 고통 받거나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노출하거나 벗어나려 하는 사람들, 등등 다양한 인간상을 소재로 다룬 작품 모음집이다. 무대 위 두 연기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극적 대화의 형식이 두드러지게 감지되는 작품들, 한 사람의 연기자가 단독으로 무대 위에 올라와 토해내는 극적 독백의 형식으로 이루어진 작품 등 크게 다섯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 열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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