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3.11.11
20세기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모더니스트이자 선구적 페미니스트로 평가되고 있는 버지니아 울프 단편 소설 전집. 1906년 24살 때 처음 쓴 소설 <필리스와 로저먼드>에서부터 죽기 직전의 마지막 작품 <해수욕장>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남긴 모든 단편이 연대기별로 정리되어 있다. 45편의 단편이 실린 이번 책은 버지니아 울프의 죽음 이후 발굴된 미발표 유작 18편과 처녀장편 <출항> 발표 이전 시기의 초기작품 4편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수록된 모든 작품이 쓰인 연대기별로 정리되어 있어 울프 문학의 변모와 경로, 그리고 그 문학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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