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12.09
악마를 사냥하는 악마와 그들을 노리는 천사, 그리고 신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의 이야기 천계에서 가장 빛나던 천사였으나, 신에게 반란을 일으켜 마계로 추방된 전설적인 악마 루시퍼. 그는 천계와 마계의 전쟁을 막고 인간계를 지키기 위해 신의 비밀이 간직된 ‘라지엘의 서’를 찾아다닌다. 그러던 중 ‘라지엘의 서’가 한 소녀의 몸에 봉인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소녀를 노리는 악마들로부터 보호해 준다. 그러던 중, 루시퍼의 위치를 파악하게 된 천계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평범한 고등학생인 예슬과 한나는 새로 전학을 온 전학생 승윤과 친해지게 된다. 그러던 중 승윤과 예슬은 유명 마술사의 공연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처음 보는 호러 마술을 관람하게 된다. 며칠 뒤 예슬과 운동장에서 마주친 그 마술사는 예슬을 죽이겠다고 말하며 궁지로 몰아넣는데...... 신 실낙원 / 한세량 / 판타지 / 전3권 완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