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16
하루하루 일기처럼 펼쳐지는 인류 멸망의 기록! 바이러스로 종말에 이르게 되는 인류 최후의 기록을 담은 작품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두 번째 이야기. 현역 해군 장교인 작가가 가상의 전염병이 불러온 지구 대재앙의 상황을 일기 형식으로 풀어낸 소설로,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 소설이 탄탄한 고정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1월 1일부터 약 1년 동안 멸망해 가는 세상에서 목숨을 걸고 도주하는 한 군인이 서술하는 하루하루의 일상이 일기처럼 펼쳐진다. 또한 작가의 해박한 군사, 정치, 안보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각종 무기와 위기시 정부의 조치 등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후속작에서는 괴바이러스의 시작, 무정부 상태의 대륙에서 남아 있는 군부대와 의문의 비밀조직, 방사성 좀비 대군 등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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