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12.23
에피루스 베스트 일반소설!추리소설가 이상우 작가의 열번째 추리소설'반드시 정절을 지키고 한 남자만을 섬겨야만 요조숙녀인가?소설속 주인공 정윤경은 교수의 아내이면서 남편의 제자와 은밀한 사랑을 즐긴다.두 사람의 사랑은 영혼과 영혼의 만남이었다. 그러다 부인이 어나늘 타살되자 청년은 살인혐의를 벗기 위해 범인을 찾아 나선다. 이 소설은 현대 여성에 대한 성모럴의 추이를 날카롭게 추적하고 있다. 이상우 작가는 말한다."사람을 죽이고 바바리 코트가 등장하는 게 추리소설이 아니다.추리소설은 추리할 수 있는 영역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추리소설의 본질도 역시 인간관계의 추구라고."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