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4.05
30년 베테랑 형사 출신 작가의 본격 하드보일드 추리 한 소녀가 납치돼 실종되고, 모두가 범인으로 의심받는다. 오싹한 살인 사건은 온통 의문투성이고, 범인은 여전히 거리를 활보한다. 누구의 아이도 안전하지 않다. 음산한 황무지에서 소녀의 시신이 발견되었을 때의 엄청난 두려움. 수사팀은 이 난관을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범인은 그들보다 한발 앞서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 구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딜런은 이제 연쇄살인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세 번째 희생양이 발견되기 전에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그는 범인을 재판에 넘길 때까지 동력을 잃지 않고 유가족에게 정의를 기약할 수 있을 것인가? 『데들리 포커스』는 D.I. 딜런 시리즈의 첫 책으로 로버트 브리지스톡과 그의 아내 캐롤이 경찰청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작품이다. 형사로 일하며 수많은 살인사건을 수사했던 로버트는 소설 속 수사관 딜런의 입을 통해 살인사건을 해결할 때의 감정과 긴장감, 강력한 호기심을 재현해냈고 캐롤은 그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게 그려냈다. 이들의 소설은 영국 범죄소설에서 보기 힘든 ‘사실성’을 갖춘 동시에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며, 인간적이다. 빠르게 전개되는 밀도 높은 문장들은 독자로 하여금 딜런의 수사 과정을 따라가며 그의 눈으로 잔혹한 살인자를 추적하게 만든다. 『데들리 포커스』는 브리지스톡의 첫 소설로 2009년 자비 출판되었다가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2011년 카페인나이츠 출판사에서 정식 출간되었으며 이후 여러 나라에 판권이 팔렸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