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27
『여자들의 집』은 막 마흔살 생일을 맞은 솔렌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가 전개된다. 솔렌은 파리의 잘 나가는 변호사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번아웃’ 진단을 받고, 정신과 의사의 추천으로 ‘대필 작가’ 자원봉사를 하러 간다. 그가 찾아간 곳은 집 없는 여성 400명이 모여 산다는 쉼터, 여성 궁전. 그곳에서 솔렌은 자신과는 전혀 다른 전쟁을 겪어온 여성들을 만난다. 그리고 교과서 또는 뉴스에나 나오는 단어라고 느끼던, 자신과는 관계없다고 생각한 ‘소외 계층’의 진짜 얼굴을 목격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