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07.12.22
남자가 오면 뚝 그치는 여자들만의 은밀하고도 발칙한 수다 <나는 남자보다 적금통장이 좋다>의 작가 강서재의 첫 번째 장편소설. 싱글여성의 비밀스러운 콤플렉스와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서른 살의 주인공이 자신의 가치를 찾아 나서는 좌충우돌 분투기를 담았다. 작가는 주인공 장만옥을 통해 일과 돈 그리고 사랑을 모두 움켜쥐고 싶은 2,30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재치있고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평범'에 못 미치는 몸매와 까다로운 성격의 주인공 장만옥은 열등감을 없애고자, 카드가 닳도록 옷과 신발을 사들인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함께 쇼핑하러 다녔던 친구들은 주말마다 데이트에 바빠 그녀의 외로움을 더해주는 비참한 상황. 해결책은 하나, 남자라는 최후의 장신구를 다는 일인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