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5.06
사자가 젊었을 때 무수한 동물들을 죽이자 동물들은 사자를 원망합니다. 그런데 사자가 나이가 들어 먹을 것을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동굴에서 죽어가고 있으니 와서 보라고 거짓으로 말한다. 어떤 순진한 동물들 몇몇이 와서 마지막 순간을 보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약한 동물들을 쉽게 잡아먹을 수 있는 기회였다. 이 사실의 진실은 여우에 의해 발견되어 동물들에게 알려진다. 사자의 음흉한 행동이 드러나고 동물들이 동굴 앞에 모여 사자를 죽인다. 그래도 폭군 사자는 반성하지 않고 당당하게 지휘했고, 멧돼지와 사슴, 황소에게 갈비뼈가 부러져 죽는데도 폭행하는 태도를 보이자 동물 대표가 나와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발표한다. 마침내 마을에 평화가 찾아온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