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0.29
"폼페이 최후의 날"을 쓴 19세기 대중 소설의 대가, 리턴의 공포 단편.
주인공은 초자연적 현상을 부정하고, 과학 법칙의 우위를 믿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런던에 있는 흉가에 대해서 듣게 된다. 그의 친구 하나가 그 집을 임대해서 살다가 이상한 현상이 계속되는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나왔다는 이야기에 호기심에 생긴 주인공은 그 집을 임대하기로 한다. 그리고 단검과 권총으로 무장하고, 대담한 하인과 투지 넘치는 사냥개를 데리고 그 집으로 들어가서 유령이라고 불리는 존재의 정체를 밝혀내고자 한다.
이 소설을 크게 2 부분으로 구성되었는데, 첫 부분은 유령이 나오는 흉가에 대한 이야기이고, 두 번째 부분에서는 그 흉가에 대한 주인공 나름대로의 과학적 설명과 해결책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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