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3.29
전격소설대상에서 발탁된 젊은 신인작가 마쿠라기 미루타의 야심작 『밤하늘은 올려다보는 그대에게 상냥하게』. 가장 잘 알려진 SNS 중 하나인 트위터를 모티브로,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SNS ‘오퍼스’에서는 매일 밤 애드벌룬을 통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메시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시부야의 밤을 밝히는 애드벌룬. 기구에 매달린 현수막에는, 밤거리를 즐기는 사람들의 SNS글이 차례대로 흘러간다. 애드벌룬 관리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요코모리는 어느 날 끊임없이 흐르는 SNS글 속에서 신경 쓰이는 메시지를 발견한다. "밤이 무서운 사람도 있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메시지의 주인과 만남의 약속을 하고, 약속장소에 한 명의 소녀가 나타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