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0.02
사랑하는 친구 에드워드를 죽여야만 했던 대니얼 업턴의 충격 고백!
에디는 끊임없이 의심하면서도 설마설마하며 믿지 않았다. 결국 아내의 정체를 분명히 알게 된 순간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아무 것도 없었다. 악마가 그의 몸을 차지해버렸고, 몸에서 내쫓긴 그의 영혼은 그대로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그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단 한 사람으로서 그의 영혼은 절대로 그냥 사라질 수 없었다. 악마로 살게 될 자기 육체의 운명도 끔찍했지만, 인류에게 닥칠 끔찍한 운명을 막아야 한다는 처절한 열망이 초인적인 힘으로 그의 영혼을 일으켜 세웠다.
영생을 꿈꾸는 흑마법사의 악랄한 영혼 탈취!
게임은 이미 시작되었다! 긴장하라! 당신도 이미 악마의 타겟이 되어 있을지 모른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