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2.13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아주 짧은 감성 소설집] *묶음 하나 '문득문득 떠오르는 상상. 아주 짧은 동화 같은 소설로 피워낸 감성 꽃’ 젊은 연인들의 상큼한 사랑, 사춘기와 갱년기의 전쟁을 묵묵히 지켜보는 소나무, 행복의 의미를 알려주는 유채꽃. 만우절의 거짓말이 맺어 준 사랑이 짧은 동화 같은 이야기로 펼쳐진다. *묶음 둘 '수수한 이웃들의 아름다운 사연 그 사연에 담긴 감성의 향기. 아주 짧은 일상 소설로 마음의 온도를 올려봐!’ 중년이 되어 만난 초등학교 친구, 한적한 동네 카페에서 일어난 일, 잘 생긴 선생님의 고민, 재미 교포 친구의 황당한 술 주정, 캘리그래피 작가의 배려, 칼국숫집의 변신, 어느 꽃의 진짜 정체에 관한 이야기는 수수한 이웃들의 아름 사연이 단서가 되어 탄생되었다. 짧은 내용이지만 따뜻한 이야기가 마음의 온도를 올려 준다, *본 도서는 '헤피엔딩'과 '마음꽃을 피우다'의 합본입니다. 부크크, 예스24, 알라딘에서 작고 예쁜 종이책도 만날 수 있습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