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3.25
밝고 화사해서 모든 이들에게 사랑 받았던 쌍둥이 여동생,
그녀는 선박왕 라페 메디치의 아들을 낳고 세상을 떠나버렸다.
그 후 3년이 지나, 니콜의 눈앞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근사한 남자가 분노에 떨며 서 있었다.
여동생이 비밀리에 낳은 아들의 존재를 알게 된 라페가 자신의 아이를 되찾기 위해 찾아온 것.
소문으로 듣던 대로 거만한 말투로 그는 니콜에게 딱 잘라 말했다.
아들을 양육하기 위해 일은 그만두고 마이애미로 가 가족으로서 함께 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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