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6.10
[벌거벗은 임금님]이란 옛날 이야기를 기억하시나? 맞아, 그거. 임금님한테 있지도 않은 옷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의상이라며 사기 친 일당들 이야기. 그런데 이 이야기는 왜 하느냐고? 내가 지금 눈앞에 헐벗은 인간이 있는데 결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갖게 됐기 때문이지! 입사 면접을 보러 온 곳에서 면접관이라며 걸어오는 남자들 중에 홀라당 다 벗은 남자가 한 명 끼어있는데 혹시 면접할 때 저런 변태를 보여줘서 지원자들의 당황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점수를 매기는가 싶었지만 옆에 있던 다른 여자 지원자들은 그 면접관이 멋지다고 꺅꺅 대는데…. 오, 신이시여. 오늘 제 정신과 시각은 더렵혀젔습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