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03
파견 사원인 소피아는 어느 사장의 보조로서 일하게 되었다.
이번 보스는 부동산 개발 회사를 이끄는 재벌 그레이 바로우. 부상을 당해 별장에서 요양 중인 그의 회복을 돕는 것이 소피아의 본래 역할이었다.
그런데 그레이는 별장으로 일거리를 가지고 와서 그녀에게 돕게 하고, 건강에 관련된 도움은 필요 없다고 고집을 부린다! 소피아는 좌절을 느끼면서도 요리와 간호로 이 퉁명스러운 보스의 마음을 열어보이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보스의 매력적인 녹색 눈동자에 마음이 자꾸 끌리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