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07
8년 전, 엄격한 부모에게 약간의 반항을 해보고 싶었던 15살 리사는, 어떤 어리석은 실수를 저질렀다.
결과는 최악이었다.
부모에게 문란한 딸이라고 오해 받고, 형부의 형인 조엘에게도 침대에 누워 있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그 뒤로 그와 되도록 만나지 않으려고 해왔는데 갑작스러운 언니 부부의 죽음이 두 사람을 연결시켰다.
남은 조카들의 후견인으로 그와 리사가 지명되어 있었던 것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조엘의 금색 눈동자는 차갑고 경멸에 가득차서 리사의 온몸에 전율이 덮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