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21
「몇 년 안에 불임이 될 겁니다」.
의사의 말에 케이티는 할 말을 잃고 만다.
키만 크고 귀염성 없는 자신에게 결혼은 무리겠지만…
아이는 갖고 싶어.
이 작은 마을의 남자들은 모두 결혼했으니, 이제 정자은행에 의지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보다 키가 크고 잘생긴 제러마이어가 이사를 왔다.
용기를 짜내 「아이 만들기에 협력해 줄 수 있나요?」라고 부탁하는데….
다음 날, 그는 전통적인 방법이라면 협력하겠다고 답한다.
잠깐! 그건 결국, 그와 잠자리를 함께 해야 한다는 얘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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