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28
"날라리라고 모두 음란하지 않아!" 신혼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치에리는 비키니 자국을 따라 검게 그을린 날라리! 그래도 내면은 정직하고 순수하며, 야한 짓에 관해서는 소심한 성격을 가졌다. 그런 그녀를 이해해주는 유일한 사람, 남편은 평소에는 다정하고 성실하지만 섹스에는 정열적!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태도에 더욱 불타올라 그의 욕정은 날로 더해간다. 하지만 어느 날, 날라리라는 이유로 그녀를 음란하다고 생각하는 남편의 상사에게 약점을 잡혀버린 치에리…. 치에리의 순진한 몸이 남자의 더러운 욕망으로 빠져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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