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27
"여기가 흠뻑 젖었네. 연수 중에 무슨 생각 했어?" 민감한 부위에 아슬아슬하게 닿으려 하는 그의 손길. 은밀한 그곳까지 끈적하게 비벼오는 자극에 업무 중인데도 가버릴 것 같아!! 에스테틱 매장에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이리아는 첫날부터 불안이 가득하다. 점장이 나를 볼 때마다 놀리기만 하던 소꿉친구 하루토라니…. 게다가 직접 체험해야 하는 신입사원 연수는 그와 단둘이서! 하루토의 앞에서 알몸에 수건 한 장 걸친 모습이 되고, 부끄러워도 꾹 참고 있었지만 오일로 미끌미끌해진 손이 맨살에 직접 닿으면 몸이 음란하게 반응하게 돼! 젖어버린 그곳까지 보지 말아줘, 하루토…!!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