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27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여자, 민서키다리 아저씨처럼 민서를 지켜주는 남자, 인후순수한 여인을 향한 한 남자의 순정이 돋보이는 힐링 로맨스인후는 우연히 짝사랑했던 소꿉친구 민서와 재회한다. 그러나 양부모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란 민서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기에 인후를 기억하지 못한다. 인후는 그런 민서의 모습을 지켜보며 주변을 맴돈다.민서를 혼자 둘 수 없었던 인후는 그녀를 지켜 주기 위해 함께 생활하기 시작한다. 어느새 인후의 존재를 편안하게 받아들인 민서는 다정한 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인후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민서는 그와의 추억을 하나둘씩 떠올리게 되는데… 과연 민서는 마음의 상처를 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민서야.”“왜, 왜 나를 그렇게 따뜻하게 불러? 난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멍청인데, 왜 나를 감싸고 지켜 줘? 네가 아무리 그랬어도 난 하나도 몰라줬는데, 그랬는데 왜?”“너를 사랑하니까. 그때부터 쭉 그리워했으니까. 너를 너무 아끼니까. 누구보다 너를,”사랑하니까.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순수한 그대에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