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24
사랑을 할 때는 언젠간 미워할 수도 있다는 것을 각오하라. 미워할 때는 언젠간 사랑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사랑의 빛이 눈부실수록 미움의 그림자는 길게 드리워진다. 신성한 시대에 신에게서 영원한 생명을 축복받은 아름다운 두 청년 아마렌스와 아스포델. 그러나 아스포델의 지나친 욕심과 의심으로 인하여 아마렌스는 라스포델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아스포델은 지상으로 추방당한다. 영원한 생명과 저주를 업고 아마렌스를 찾아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는 저승꽃 아스포델. 칸나와 수견, 제영과 연수를 통해 그들의 악연은 계속 반복 될 것인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