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0.05
「싫어하던 것 치고는 흠뻑 젖었는걸」
갑자기 돌변한 상사에게 떠밀려 평소와는 다른 말투와 집요한 애무에 자기도 모르게 몸이 달아오른다ㅡ
회사의 시크한 꽃미남 상사, 타치바나를 남몰래 좋아하는 나나코.
그러던 어느 날, 회사 회식 도중에 자리에서 일어났던 타치바나가 만취한 채로 주저앉아 있는 것을 발견한다.
어떻게든 택시로 집까지 바래다 주려고 주소를 물어봤는데, 어째서 호텔에 도착한 거지?!
타치바나를 내버려둘 수 없어 돌봐주던 나나코는 갑자기 침대에 눕혀지더니ㅡ
「흐트러진 네 모습을 더 보고 싶어」그가 가슴을 달콤하게 훑고 꿀이 흐르고 있는 은밀한 곳를 손가락으로 휘젓는다…!
밀어내야 하는데, 계속해서 밀어닥치는 쾌감에 절정을 맞기 직전!!
©Hoshino Fujimiya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