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1970.01.01
대마법사님의 저주를 푸는 것은— 단 한번의 사랑이었다.
여동생 대신 변태 후작에게 시집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지젤은 집에서 도망칠 계획을 위해, 자신의 호위를 맡아줄 사람을 사러 노예시장을 방문한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사 버린 것은, 거만한 미소년·엘비스였다...!
“내 저주를 풀어줘”라는 그의 부탁에 지젤은 도와주기로 한다.
그러자 그의 몸과 마음에 점점 이상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어라, 엘. 갑자기 키가 커지지 않았어? 기분 탓인가 거리도 엄청 가까운 것 같고...?’
저주받은 거만한 마법사 × 박복하지만 착한 영애. 이것은 언젠가 ‘최고의 사랑’에 이르는 두 사람의 첫 사랑 이야기.
IE KARA NIGEDASHITAI WATASHI GA,
UKKARI AKOGARE NO DAIMAHOTUKAI-SAMA WO KATTESHIMATTARA ⓒ 2023 Kotoko, TCB, Tara Takagi/SQUARE ENIX CO., LT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2 by SQUARE ENIX CO., LTD.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