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11
(본 작품은 15세용 개정판입니다.)잘난 외모, 잘나가는 직업, 원만한 성격과 주변의 신망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남자 영준. 게이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그의 완벽함에 흠집을 내지는 못한다. 하지만 싱글 7년차, 그는 외롭다. 영준은 오래된 친구를 찾아 이젠 정말 새로운 만남을 찾아야겠다고 푸념한다. 한데 이상하다. 늘 시큰둥하던 친구가 예상치 못한 격한 반응을 보인 것. 7년 만에 재회한 옛 연인, 14살 연하의 막무가내 청년, 그리고 20년 지기 절친. 고독할 정도로 지루하던 영준의 일상에 트러블이 뒤엉킨다! ‘난 영원히 혼자일 거야. 나한테는 아무도 없어.’ ‘정말 기억이 안 나? 아니면 안 나는 척하는 거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