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23
대송제국 말엽! 제국의 최후를 예고나하듯 송제국의 말엽은 극심한 혼란과 도탄에 빠져있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던 몽고인의 잦은 침략속에 백성들은 참담한 생활을 영위해야만 했고, 비운의 황제라 불리우는 경순제는 몽고족의 침입때문에 천도를 해야만 하는 비운속에 황후와 4명의 왕자를 모두 잃고 병석에 눕고마는 악연을 거듭 겪어야만 했다. 대혼란의 소용돌이는 필연적으로 대영웅을 낳게 하였으니 대송말엽 최고의 영웅이라 불리우는 대장군, 천지악이 바로 그였다. 대장군 천지악이 몽고인을 물리치고 자금성으로 황제를 재입성시키고 난 십여년후! 급기야 황실의 운명은 별처럼 황제에게 신임을 받게된 대장군 천지악과 후궁이면서도 유일하게 왕자를 낳은 서궁의 편으로 갈라져 황태자 책봉을 향한 엄청난 모략과 계략 속을 방황해야만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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