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08
「좀더 진짜로 느껴봐」라며 흘러넘치는 그곳을 손끝으로 여러번 놀림 당한다.
무서~운 사람들로부터 협박받아 터무니없는 위자료를 청구받은 여대생 마코.
지불할 수 없으면 홍등가에 팔아치우겠다 라고 해서 알몸 사진까지 찍혀버렸다.
그런 마코는 어렴풋 기억나던 작은 탐정 사무소를 방문하게 된다.
조심스럽게 문을 여는 순간 누군가가 마코를 끌어안는데...
설마 이 이상한 남자가 탐정이야?
「해결하고 싶지? 내가 남자친구가 되어줄게」라는 건 무슨 생각인 거야?
공원 벤치에서, 거리에서. 해프닝바까지 데려가 여자친구인 척=H 따위가 있을 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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