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08
「목소리…참아도 괜찮아?」
아무도 없는 회의실에서 동경하던 선배와 격려한 H. 퇴근시간 미와는 아직 애무의 열기가 남아있는 몸을 주체하기 힘들어 하면서 귀가하려 하고 있었다.
그런데 유우야라고 하는 꽃미남 청소원에게 불려 「창문을 닦고 있는데 하고 있는 걸 봐버렸다」라고 말하는데, 거짓말!!
사무실은 35층, 보일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입막음으로 몸을 요구하다니… 하지만 회사는 사내연애 금지이고…
만약 들키게 된다면 선배에게 폐를 끼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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