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1.11
「지금 그만두면 괴롭기만 할 텐데?」
그림책을 좋아해서 출판사에 들어간 키사라기 카나타는 아동편집부에서 문예편집부로 이동하는가 싶더니 대뜸 신경질적이기로 소문난 사쿠라바 이츠키의 담당을 맡게 된다!
게다가 작업실을 정리하던 중, 자료로 인해 성욕을 느낀 카나타는 사쿠라바의 손에 의해 사정하고, 키스까지 당하고 마는데?!
하지만 다음 만남 때는 여전히 못마땅한 기색에 심술궂고….
선생님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사랑꾼 심술쟁이공×무자각계 순진수.
심술궂지만 심하게 달콤한 사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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