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1.22
인재파견 회사의 영업직 이다는 과로로 늘 피곤한 상태.
담당한 파견사원이 줄이어 문제를 일으키는 와중에 다친 새끼고양이까지 줍게 되고, 게다가 우연히 발견한 동물병원의 수의사(♂)가 처음 보는 자리에서 「매일 밤 당신 꿈을 꿔요. 예전부터 당신을 좋아했어요」라며 4차원적인 고백을 한다!!
하지만 직업상 4차원 인물을 다루는 데에 익숙한 이다는 고양이가 나을 때까지 부지런히 수의사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걸, 그 상대가 요리도 잘하고 어리광도 잘 받아주는 게 아닌가… 안 돼, 이러다간 빠져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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