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9.20
헐렁한 옷에 번쩍거리는 액세서리를 몸에 걸치고 출근하는 중도채용 신입사원 사토 코마가타케를 담당하게 된 쿠즈모토 시로.
비품은 꼬불치고, 경어는 엉망이고, 책상 위에 발까지 올리고 etc….
비상식 덩어리다 보니 신입교육이 아니라 예의범절 교실 수준이잖아?!
그런 엉뚱한 녀석이지만 의외로 순종적이라 도통 이해불능인 인종이다, 라고 생각했더니 이번엔 흉악한 얼굴로 고백을 하고!
게다가 변태 플레이를 강요당하는데?!
이게 무슨 재난이야!!
힙합계 남자와 평범한 샐러리맨의 이문화 교류 러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