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3.21
「갈 데 없어? 내가 주워줄까?」
길가에 취해 쓰러진 나를 주워준 건 성실한 회사원 타카아키 씨.
지금까지는 잘 곳을 얻기 위해 상대를 안아 기쁘게 해줘 왔다.
그러니 이번에도…라고 생각했는데, 타카아키 씨는 지금까지의 사람들과는 다른 모양이다.
서툰데도 요리를 만들어주거나 안지 않아도 버리지 않는다.
냉정한 척하지만 사실은 다정한 타카아키 씨가 귀여워 어쩔 수가 없는데…?!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대학생×서툰 연상 샐러리맨의 순애 러브.
보너스 만화 첨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