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4.22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을 집요하게 핥아오는 그….
"하지 마…! 그런 곳… 핥으면…."
어떠한 사정으로 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원래는 부잣집 딸이었던 나나.
어느 날, 불량한 남자 무리에게 붙잡힌 나나는
악연으로 얽혀있는 나루미야 그룹의 아들에게 구해지게 된다.
그러나 그는 나나의 약점을 잡고 짓궂은 짓을 해오기 시작하고.
원수인 나루미야에게 몇 번이나 절정에 이르게 되는 굴욕.
쾌락의 한계에서 나나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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