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3.01
「감도가 좋네, 꽤 괜찮은 걸 주워왔잖아.」
―리코는 악덕 기업에 다니는 회사의 노비.
하루는 회사의 가장 큰 거래처와의 미팅에 참석했다가 얼결에 책임을 지고 해고를 당하게 된다.
그런데 거래처 담당자 타카시로 부장이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렇다면, 이분은 지금부터 내가 가지죠.」
유능하지만 살짝(?) 차갑고 상당히(??) 엄격한… 멋진 타카시로 부장 아래서 일하며 가슴 뛰기 시작한 리코.
그런데 어느 날 엄청난 광경을 목격한다….
회사를 자기 것처럼 주무르다니, 타카시로 씨는 대체 정체가 뭐지?!
「너의 전부는 내 거야. 우선 기분 좋아지는 법부터 알려주지….」
혀로 잔뜩 예뻐해 주고, 긴 손가락이 깊은 곳을 풀어주듯 움직여서…나 이상해질 것 같아…! (그래도 상대가 타카시로 씨라면…!)
©Fubuki Kaede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