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7.06
「…그 말은 내가 원하면 다리를 벌리겠다고…?」
가난한 대학생인 내 몸을 원한 건 고압적인 태도의 미남 사장이었다─
이치이 카즈하는 매일 아르바이트로 고생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호텔 아르바이트를 하던 그녀에게
젊은 미남 사장인 코이치로가 「내 것이 돼라」며 강압적으로 접근한다.
모르는 사람의 고백에 카즈하는 거절하지만
코이치로는 그날부터 카즈하를 쫓아다니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중 집이 빚으로 무너지기 직전인 상황에 돌연 나타난 코이치로가 나타나고, 그와 함께 살게 된다!!
「네가 쾌락으로 정신을 못 차리게 되는 걸 보고 싶어.」
항상 고압적인데 침대 위에서는 달콤한 코이치의 다정한 애무에 녹아버릴 정도로 느끼는 카즈하.
처음 느끼는 쾌감에 놀랄 정도로 빠지고 마는데─
©Risa Ao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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