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5.04
「가슴을 만진 것만으로 가버린 건가? 참 난처한 아이네」
손이 닿으면 음란하게도 젖어버리다니,
약혼반지가 반짝이는 손가락이 안으로 들어온다.
느끼면 안 되는데도 온몸이 쾌감으로 달아오른다….
에마는 웨딩드레스 부티크에 근무하는 신입사원이다.
어느 날 자신이 제출한 웨딩플랜이 사내 공모전을 통과하며 프로모션 비디오를 촬영하게 된다!
게다가 신랑역은 상사인 카타기리 씨?!
에마가 꿈꾸는 이상적인 결혼식 얘기를 비웃지 않고 들어줬던 동경하는 사람.
하지만 촬영 직전 긴장한 에마의 드레스 안으로 카타기리의 손이 들어오고…!!
「약혼녀도 있으면서 왜 이런 짓을?」에마는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절정에 이르고 마는데….
©Monaka Kuri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