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3.03
"""왜 여기가 이렇게 젖어있지? 이건 일일 뿐인데.""""
몰랐다. 그 녀석이 이렇게도 상냥하고 남자다운 짐승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었을 줄이야.
게임 회사의 영업사원 유이는 디렉터로 일하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와 언제나 싸움이 끊이질 않는다.
그런 그들에게, 더 리얼한 연애게임 개발을 위해 두 사람이 연인관계를 연기하라는 사장의 명령이 떨어진다!
고급 양복을 걸치고 약속 장소에 나타난 그는 마치 다른 사람 마냥 미남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힘센 그의 팔에 감싸여 혀가 오고 가는 진한 키스를 나누면서 유이의 절정은 멈출 줄을 모르는데...
단지, 연기를 할 목적이었던 둘의 관계는 점점 뜨겁고 격렬한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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