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1.20
「손가락 두 개론 모자라나? 더 깊숙이 넣어줄까?」
모니터 요원의 대가는 하얀 가운을 입은 남자가 주는 뜨거운 사랑.
격하게 문지르자 녹아내릴 것 같은 봉오리는 절정 직전까지 가고 만다☆
「안 돼… 여긴 회사인데!」
화장품 회사의 홍보팀에서 일하는 스즈코.
어느 날, 개발팀의 미남 시부야가 만든 신약 「피부 영양제」를 먹고 이상 반응을 느낀다!
「거절하면 회사에서 야한 짓을 하는 변태라고 떠벌릴 거야.」
개발 도중 찾아온 이상 반응에 시부야와 화장실에서 하고 만 스즈코.
시부야에게 협박을 당해 신약 모니터 요원을 억지로 떠맡게 되는데…!
퇴근 후에는 항상 단둘이서☆ 야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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