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9.18
몸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지는 느낌…. 어쩌면 나는 이런 사람에게 끌려가고 싶었는지도 몰라…♡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로, 여동생 유리나를 끔찍하게 아끼는 오빠 신이치로. 하지만 그녀는 점점 선을 넘어가는 오빠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유리나는 야쿠자의 후계자인 유지에게 붙잡히고 만다. 어릴 적, 부모님이 돌아가시던 날 행방불명되었던 또 한 명의 오빠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남자에게 유리나는 점점 사랑을 느끼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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