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2.04
세계에는 두 개의 ‘미래’가 있다.
‘새롭게 발견할 가능성으로 나아간다’든가—‘아무도 모르게 찾아오는 파멸에 가라앉는다’든가—.
뭐든지 직감적으로 행동하는 소년, 나오라이 카나에.
어떤 상담을 받고, 낡은 교사에 들어가게 된 그는 갑자기 수수께끼의 ‘별’로 날아가게 된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성평선의 소요기’라고 자신을 소개한 수수께끼 소녀.
그녀는 마치 농담하듯 가볍게 말한다, “바로 세계를 구원해야겠습니다!!”
카나에가 세계를 구할 가능성의 상징인 ‘반개한 눈’으로 선택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를 파멸로 이끄는 비뚤어진 운명의 상징 ‘반폐한 눈’의 행사자 ‘하인의 수하’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
그 무렵—. 카나에를 좋아하면서도 동생으로밖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초등학생 소녀 이치죠 마후도 뭔가를 느끼고 고민하다 결단을 했다.
“‘그게’ 움직이기 시작했다면… 나도 해야만 해.”
세계의 ‘미래’를 건 운명의 싸움이 지금 시작된다—!
ⓒYASHICHIRO TAKAHASHI 2014
Edited by ASCII MEDIA WORKS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4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KADOKAWA CORPORATIO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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