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6.10
’음침하고 소심한 성격의 게이, 마에즈. 언제나 실수투성이에 제대로 손님을 대하지도 못하는 그는, 편의점에서 함께 일하며 자신을 항상 도와주는 오카노를 마음에 품고 있다. 그러나 게이인 걸 알면서도 평범하게 대해주는 사람은 그가 유일하기에 오히려 다가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일 뿐. 그러던 어느 날, 점장님의 명령으로 미팅에 나간 마에즈는 술에 잔뜩 취해 오카노에게 몸을 맡기고…. 이튿날, 필름이 끊겨 전날 밤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마에즈에게 오카노는 싸늘한 눈빛만을 보내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