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1970.01.01
<드라이> 목마름을 견딜 준비가 되었는가<br> <br> 물을 찾아 헤매는 워터좀비들 <br> 가뭄이 불러온 대재앙, 손에 땀을 쥐는 생존기! <br> <br> <br> 미국 현지 초판 20만 부 발행<br> 전 세계 10개국 저작권 판매 <br> 패러마운트 픽처스 영화화 확정<br> 뉴욕·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책 <br> 미국도서관협회(ALA) 최고의 영어덜트 소설! <br> <br> 어느 날 갑자기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디에서도 물을 구할 수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닐 셔스터먼과 재러드 셔스터먼의 『드라이』는 가뭄을 다룬 본격 재난소설이다. 수도꼭지가 마지막 물방울을 툭 내뱉고 멈춰 버리는 인상적인 장면에서 시작해, 재난 앞에서 취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는 10대 청소년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손에 땀을 쥐는 생존기를 펼쳐 보인다. 악화되는 혼란, 워터좀비가 되어 버린 사람들. 10대의 주인공들은 어떤 어른도 믿을 수 없고 그 어떤 도움에도 기댈 수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들을 통과해야 한다. 이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br> <br>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br> ★ 닐 셔스터먼 같은 작가는 어디에도 없다. 그는 재러드 셔스터먼과 함께 갈증과 발악으로 불타오르는 암흑세계를 창조해 냈다. ―커커스 리뷰<br> ★ 호러 액션 소설의 팬이라면 기꺼이 즐길 만한 책. 자연 앞에 미약한 인간이라는 존재, 나아가 절망을 맞닥뜨린 인간의 회복력을 다룬 소름 끼치게 사실적인 이야기. ―북리스트<br> ★ 결말을 향해 거침없이 치달으면서도 곳곳에 섬뜩한 절망이 배어 있다. 극단의 상황이 어떻게 사람들의 혼란과 탐욕, 기발함과 이타심을 불러일으키는지에 대한 탐구. ―퍼블리셔스 위클리<br> ★ 매우 뛰어난 묵시록적 이야기. ―스쿨 라이브러리 커넥션<br> ★ 강렬한 캐릭터, 시의적절한 주제, 도처에 놓인 윤리적 선택의 기로! ―BC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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