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3.30
명문가의 아가씨이면서 계모와 의붓동생에게 학대받으며 사는 바사는 자신의 생일 파티에 끔찍한 드레스를 입혀진 채 벽에 서 있었다. 초대손님이 아름다운 의붓동생에게 흥미를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바사에게는 누구도 가까이 오지 않고... 그런데 그런 그녀에게 단 한 사람, 의사 올리버가 말을 건넸다. [어째서 당신은 그렇게 슬퍼 보이지?]라고. 그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바사가 어떤 처지에 있는지 눈치채고 바사에게는 아무 말도 없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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