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8.06
그냥 이름만 빌리려던 건데 설마 기사에 실리다니―!! 대형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페이지는 젊고 유능한 CEO, 단테의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죽은 친구의 아이를 양자로 들이기 위해 했던 거짓말이 언론으로 흘러들어가 버리고 만 것. 해고를 각오하고 필사적으로 사정을 설명하는 페이지. 하지만 그는 단정한 얼굴에 멸시하는 표정을 지으며, 가차없이 그녀를 해고시키겠다 말했다. 엄청난 기세로 따지고 드는 페이지에게 그는 다른 속셈이 있는 듯한 얼굴로 제안을 해왔다. 「그럼 당신을 내 아내로 맞이하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