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1.30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한다. 그리고 옷이 날개라는 말도 있다. 사실이다, 그렇다, 진실이다. 화장하고 머리 스타일 바꾸고 옷을 차려 입으면 여자들은 이미지가 변한다. 바꿔 말하자면 화장 지우고 머리는 질끈 묶고 츄리닝을 걸치면 후줄근해진다는 의미. 여기 그러한 On/Off 모드를 마치 스위치로 껐다가 켜는 듯 마음 내키는데로 변신하는 소녀가 있으니, 남들 앞에선 완벽한 카리스마 미소녀였다가 집에만 오면 노브라에 팬티 차림, 방귀도 뿡뿡. 바로 타미야 니카! 그런 그녀가 위험한(?) 사생활을 패턴대로 미소년에게 들키고 말았으니 이를 어이할거나. 폭소가 터지는 니카의 이중생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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