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6.04.02
公爵令嬢のシルビアは、初恋のアーノルド王子との婚約を間近に控えてご機嫌だった。ところがある日、朝起きると何者かの黒魔術によって、アーノルドの指輪に封じ込められていた。誰にも気づいてもらえず万事休すのシルビア。さらには、アーノルドと行動を共にすることで、彼に煙たがられている事実とほかに愛する人がいることを知りショックを受けるのだった。
※呪術により好きな人の持ち物に封じられてしまった令嬢が、恋に傷つきながらも、イケメンの白魔術師に助けられて呪いを解くお話です。
※全11話 2万6千字の短編です。(予定の文字数を大幅に超えてしまい、短編から連載表記に変更したため、1話の文字数にバラツキがあります)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