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0.09
요리가 특기인 로라는 가족끼리 오붓하게 어머니의 날을 축하하고 싶었다. 하지만 냉혈한 회계사로 소문난 아버지는 그 자리에 자신의 부하 직원인 한 남자를 초대한다. 어차피 아버지와 같은 부류의 사람일 거라고 생각한 로라였지만, 제이크를 보니 자꾸만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느샌가 정원에서 제이크와 로맨틱한 키스까지 하고 만 그녀는 순식간에 그에게 빠져버리지만, 사실 그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다. 그렇게 각자의 마음을 숨긴 채 만남을 계속하던 두 사람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펼쳐지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