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8.30
술에 취한 어머니가 운전하는 차에 탔다가 사고를 당해버린 간호사 데이나. 그 사고로 어머니는 죽고 데이나의 얼굴에도 평생 지워지지 않을 흉터가 남는다. 데이나는 슬픔을 잊기 위해 일시적으로 실명한 남자의 자택 간호를 맡게 된다. 그러나 환자인 개넌은 실명한 뒤로 거만하고 공격적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어둠으로 닫혀 버린 그의 마음에 빛을 되찾아 주고 싶어!!」데이나의 성실하고 헌신적인 간호는 개넌의 마음에도 전해졌고, 이윽고 두 사람은 서로 깊이 끌리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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