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2.17
비서 브라이어니는 일하는 로봇으로 이름 높은 사장 칼라일의 아래에서 일하게 된다. 급한 업무를 마친 그녀가 한숨 돌리고 있는데 「아빠!」 사무실에 그가 혼자 키우고 있는 딸 에마가 나타난다. 거만한 사장이 다른 사람처럼 다정한 미소를 짓는 것에 놀란 브라이어니. 얼떨결에 부녀와 함께 놀이 동산에 갔다가 갑자기 에마가 괴로워 하며 쓰러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놀랍게도 에마는 심장에 병이 있어 수명이 몇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에마의 마지막 꿈이라며 칼라일이 부탁한 것은―― 나와 결혼해서, 딸의 엄마가 되어주지 않겠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