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0.10
안나는 200년전에 지어진 성의 계단에 올라 문을 열려고 했다. 하지만 현관은 잠겨 있지 않았었다. "니콜스예요!" 그의 부하가 억누르고 있었던 여동생이 비통한 비명을 지른다. 우려하던 것이 현실이 되었다. 나의 아기가…. 불안과 절망에 가슴을 단단히 조일 수밖에. 검은 피부와 검은 머리, 잘생겼지만 냉담하고 잔인할 것 같은 니콜스의 얼굴에는 분노가 가득했다. 「아들을 되돌려 받을까」그는 말했다. 일찍이 몸도 마음도 바칠 만큼 사랑한 이 남자를 안나는 지금, 진심으로 미워하고 있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